오늘의 착장
애들 등원시키고 장보기 좋은 토트백 룩이에요
워킹맘코디·55분 전·조회 0
아침에 애 둘 챙기다 보니 가방은 무조건 수납이 생명이라 토트백만 찾게 되더라고요. 오늘은 베이지 니트에 스트레이트 데님 입고, 어깨에 척 걸치는 납작한 캔버스 토트백 들었어요. 안에 작은 파우치 하나 넣어두니까 지갑이랑 립밤 찾을 때 헤매지 않고 좋네요. 바닥에 내려놔도 잘 서는 가방이라 유치원 앞에서 신발 신길 때도 편해요. 너무 크면 무거워 보일까 봐 A4 들어갈 정도 크기로 골랐어요. 학부모 모임 약간만 신경 쓴 듯한 느낌 내기에 토트백만 한 게 없는 거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