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맵시

오늘의 착장

애들 등원시키고 장보기 좋은 토트백 룩이에요

워킹맘코디·6.9·조회 0

아침에 애 둘 챙기다 보니 가방은 무조건 수납이 생명이라 토트백만 찾게 되더라고요. 오늘은 베이지 니트에 스트레이트 데님 입고, 어깨에 척 걸치는 납작한 캔버스 토트백 들었어요. 안에 작은 파우치 하나 넣어두니까 지갑이랑 립밤 찾을 때 헤매지 않고 좋네요. 바닥에 내려놔도 잘 서는 가방이라 유치원 앞에서 신발 신길 때도 편해요. 너무 크면 무거워 보일까 봐 A4 들어갈 정도 크기로 골랐어요. 학부모 모임 약간만 신경 쓴 듯한 느낌 내기에 토트백만 한 게 없는 거 같아요.

댓글 4

  • 발레코어연6.9

    아이고 진짜 수납은 토트백이 갑이죠.. 근데 납작한 캔버스 소재면 바닥이 잘 서는 것만으로도 진짜 신의 한 수네요, 저도 얇은 토트백은 내용물이 와르르 쏟아져서 못 들던데 이건 어떤 디자인인지 궁금해요.

  • 3년차직장인6.9

    오 난 토트백 진짜 좋아하는데 바닥에 잘 서는 건 생각 못 해봤다. 근데 캔버스 재질이면 너무 잘 서려나? 내가 든 건 좀 잘 휘청거려서 맨날 쓰러지더라고.

  • 리조트입문6.9

    저는 토트백에 파우치 넣는 거 진짜 공감이에요. 근데 바닥에 내려놔도 서는 캔버스백이면 가방 자체가 좀 빳빳한 느낌인가요?

  • 아메카지장인6.9

    캔버스 토트백 바닥에 내려놔도 잘 선다는 거 보니까 밑판에 심지 들어간 제품인가 보네. 근데 그 심지가 접착식이면 세탁 몇 번 돌리면 안에서 떨어져서 물결치듯 일어나는 경우 많으니까, 박음질로 고정된 건지 한 번 확인해봐.

댓글을 쓰려면 로그인하세요.